어제 우리 가족을 가을 단풍을 구경하러 가평 남이섬에 다녀왔다. 남이섬이라고 하면 힐링하는 휴양지란 인식이 있고, 가을 단풍도 구경잘 할 수 있겠다란 생각을 가지고 갔는데...
이게 무슨!! 코로나 리오프닝이 되고 한국에 대한 중국 단체 관광이 풀려서인지 남이섬은 외국인(중국) 사람들이 바글바글해 휴양지란 느낌은 전혀 안들고 무슨 돗대기 시장에 온 느낌이 들었다.
특히 남이섬에서 나갈 땐 30,40분 줄을 서서 배에 탔는데... 와 이건 진짜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 말이다.
무슨 에버렌트 T익스프레스 놀이기구 타는 것도 아니고 단순히 나갈려고 하는건데 이렇게 시간이 걸려버리다니... https://korean.visitkorea.or.kr/detail/ms_detail.do?cotid=8272d155-b562-445a-b173-2b4c19211e25 남이섬> 여행지 | '열린 관광' 모두의 여행|한국관광100선:대한민국 구석구석 남이섬 korean.visitkorea.or.kr 남이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