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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조한 GDP 발표에 S&P500은 또 신고가를 달성했지만 빌런 테슬라의 폭락으로 나스닥은 하락했다. (미국증시, TQQQ, UPRO, 240125)

 견조한 GDP 발표에 S&P500은 또 신고가를 달성했지만 빌런 테슬라의 폭락으로 나스닥은 하락했다. (미국증시, TQQQ, UPRO, 240125)

240125. 미국증시는 엇갈렸다.

미국 3대 지수인 나스닥, 다우, S&P500 중에서 다우와 S&P500은 상승마감했고 나스닥은 하락했는데 이 날의 미국증시는 전체적으로 상승장이 맞긴했지만 테슬라 주가가 -12% 폭락하는 빌런 짓을 하는 바람에 나스닥 주가는 하락으로 끝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74/0000368157?sid=101 테슬라 주가 하루 12% 급락…시총 107조원 증발했다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실적 악화 전망에 주가가 25일(현지시간) 10% 넘게 급락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장보다 12.13% 내린 182.63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5월 이후 8개 n.news.naver.com 뉴스에 따르면 테슬라는 전날 장마감 후 나온 작년 4분기 실적이 기대치를 밑돌았고 올해 판매 성장률이 전년 대비 눈에 띄게 낮아질 수 있다는 회사의 경고가 나와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폭락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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