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통신비 고지서를 받을 때마다 7~10만원이 빠져나간다면, 이 글이 그 해답이 될 수 있다. 기기를 바꾸지 않아도 되고, 통신 품질도 그대로 유지하면서 요금만 확 낮출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CU 편의점에서 KT 바로유심을 구입해 알뜰폰 요금제로 기기변경 없이 번호이동하는 것이다. 알뜰폰 요금제, 품질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알뜰폰이라고 하면 '싸구려 통신'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사실과 다르다.
알뜰폰은 SK·KT·LG 같은 통신 3사의 망을 그대로 빌려 서비스하는 구조다. 즉, 같은 KT 망을 쓰면서 마케팅 비용이 줄어드는 만큼 요금이 맞아지는 원리다.
통화품질, 데이터 속도 모두 기존 통신사와 동일하다. 약정도 없고, 위약금도 없으며, 지금 쓰는 스마트폰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기기변경 없이 번호이동만으로 매달 수만 원을 아낄 수 있다는 뜻이다. KT 바로유심은 어디서 구매할까 CU알뜰폰을 이용하려면 먼저 유심을 준비해야 한다.
KT 바로유심은 CU, GS25, 이마트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