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나 노인분들은 솔직히 집안에서도 제일 높은 사람이라 가족들이랑 돌아다니고하면 대부분 존댓말을 안쓰죠 바깥에 나가도 거의 아니 나이 먹으면 존댓말을 쓰는 방법을 까먹는다고 할까 그렇다고 하네요 국가에서 이런 부분에서 노인분들에게도 언어관련 재 지원 하는 그런게 생기면 좋겠다 그러고 걷기힘들고 말하기 힘든 노인분들이 반말하는걸로 뭐라하지말자 나쁜넘들은 젊은 아재들이 문제다 “할머니 손님이 반말하길래 똑같이 반말을 해봤습니다”...
반말손님들에게 반말 하는거 뭐 상관은 없지 그런데 할머니는 글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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