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광풍이 몰아치기 아주 직전에 업비트를 다운받아 코인 트레이딩을 살짝 했었다. 그러고 버블의 초입에 몇십 %씩 보이는 수익률에 눈이 멀어 원금을 계속 투입했다.
빚내서 투자하지 않은게 다행이었다. 버블은 곧 사그라들었고, 투자 결과 남은 건 그나마 소액 출금해서 샀던 김치냉장고 한 대 뿐이다.
눈물의 손절로 약간의 자금은 주식시장으로 들여놨고, 지금은 리플(XRP)만 강제존버 중이다.(아마도 내 생에는 원금회복이 불가할 수익률이다.)그렇게 방치하고 지내던 찰나에, 헤이비트 라는 암호화페 자동투자 서비스를 접하게 되었다.
암호화폐에 크게 데인 입장으로써 네거티브한 시선으로 볼 수밖에 없었는데, 의외로 설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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