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투육아 중인 밀덕아내입니다 이번 장마가 인천에는 아직까지 많은 비 피해는 없는 듯 해요 비가 역대급으로 올거라고 겁주던 기상청의 예보와 다르게 생각보다 비가 많이 오지 않았어요 이렇게 장마가 끝이 나는건지 남은 기간 어마무시하게 비가 올지 걱정됩니다 비가 내리는 날도 있었지만 대부분의 날이 비가 오진 않지만 곧 내릴거 같이 우중충한 날씨였어요 다행인건 유신이 등하원 때에 비가 그쳤지요 그래서 땅바닥에 개미와 지렁이, 달팽이 친구들이 많아서 집까지 걸어오는 시간이 한참 걸린답니다 걸어서 3분이면 집에 도착하는 거리를 30분이나 걸려 겨우 들어왔어요 비가 오는듯 하여 우산을 가지고 나갔지만 비가 안와서 덜렁덜렁 우산을 들고 하원하는 중 개미친구를 만나버린 유신이.... 평소 자연탐구를 좋아해서 개미가 어디있나 땅바닥만 보면서 걸어다닌답니다 돌맹이나 나뭇잎도 놓치지 않고 구경해요 (손에 쥐고 옵니다ㅜㅜ) 가다보니 콩벌레친구를 만났어요 저 어렸을 때 친구들이 콩벌레 가지고 노...
원문 링크 : 장마기간에도 놓칠 수 없는 자연탐구와 신체활동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