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꽂히는 게 있는 편인데 현재는 펜과 글씨 쓰기ㅋㅋㅋ 그나마 스스로 악필인 걸 알아서 고가의 펜에 눈 안 돌아가는 건 참 다행인 듯... 이번엔 만년필로 글씨 예쁘게 쓰고 싶다는 것에 사로잡혔다.
집에 글씨 쓰기 책도 있고 만년필도 있는데 괜히 또... 음...암튼...
펜을 든 오리에서 펜을 세 개 샀다 저렴하니까 더 고민 없이 사는 것 같은.. 잉크 넣는 볼펜 미공필 만년필 상어 만년필ㅋ 써보진 않았지만 상어 만년필 귀엽:) 집에 있는 펄 잉크 써보려고 산 미공필 만년필 잉크는 디아민 쉬머링 씨 예전에 한창 만년필 잉크에 꽂혔을 때 소분 파는 거 구매했던 건데 일반 만년필에 넣으면 막힌대서 구경만 했던ㅋㅋ 블루블랙 금펄:) 아무 생각 없이 뒤쪽 뚜껑(?)
열고 잉크 부었다가 줄줄 쏟아진 건 안 비밀.. 잉크가 아까워~~~~ 그나마 바닥에만 떨어지고 옷에 안 떨어진 게 천만다행인 듯..
펜촉을 잉크병에 담그고 땡겼어야 하는 걸 몰랐지.. (판매처에 잉크 넣는 방법이 있었으...
#
s22울트라
#
만년필
#
펄잉크
원문 링크 : 펜을 든 오리 미공필 만년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