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uNu 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오랜만에 시골집 인테리어 이후 이야기 입니다.
그동안 면접이며, 틈틈이 여행다니고 전 아직 입사전이라 가족농장 도와 샤인머스켓 일까지 추석전까지 마무리하니 2023년이 순삭된 듯 해요. 하핫 집돌이 집순이 인 저희가족은 지난 추석 연휴 시골집에서 집콕하면서 보냈어요.
그동안 치우지 못한 공간들도 하나씩 둘씩 채워넣었는데요. 올여름 언니가 승진하면서 회사분들께 화분을 선물받았는데 언니는 식물같은 건 못키우므로 엄마에게 양도해드렸음.
울집에 있을 땐 꽃들이 시들하더니 역시 엄마 손에 오니 꽃도 안 시들고 무럭무럭 잘 자라는 것 같아요. 엄마들은 뭐든 잘 키우시는 듯.ㅎㅎ 전 아무것도 하지않고 집에 있는 시간이 젤 좋은 I형 인간이라 낮시간에 햇살들어올 때 조용한 시골집에 있으니 힐링되는 기분.
그간 소소하게 시골집에 필요한 소품이나 가구들 구입한 이야기 기록해요. 소프시스 튜브 접이식 책상 시골집 촌집 인테리어 후 #2.
안녕하세요 NuNu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