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18일 안녕하쩌미 승이에호로롱 why 토요일 글 안섰냐규여? 제가.....
감기에 걸렸는데 좀 심하게 아팠어요 아주그냥 편도가 제대로 부어가지구 토,일 내내 누워있었네요 근데? 제가 아침형 인간이라 주말에도 6시 기상..
이런 성실한 몸같으니라구 일어난김에 오랜만에 누누 도시락을 준비했어요 (주말이니꽈 심심했어요) 보통 누누가 밥 만들어주거든요 갈비탕에 볶음밥이랑 족발 넣어주었는데 왜 먹구 말이 읎을까요 별루여써?? 이거 보면 알려듀 누누네 가서 아프다고 살짝 찡얼거리니까 안아주더라구요ㅎㅎ 누누가 약 사서 가져다 주고 약도 아주그냥 약국을 털어와쓰잉 ㅎㅎ...고맙다구...
좀 먹고 누워있다보니 토요일 아무것도 못하구.. 날이 지나갔네용 전에 비오는 날 비 맞구...
그래서 감기걸렸나봐용 흑흑 아프면 서러워요 서러워질땐 치킨 묵어야져 입맛이 없어가지구 뿌링클 한마리만 시켰는데 남겼어요 헐 저 진짜 아프긴 한가봐요 2023년 11월 19일 아파서 공부 1도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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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리시리 비실이 주말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