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텔라라떼입니다 오늘은 수술실 간호사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보통은 너무 생소해서 수술실 간호사 하면 생각나는 장면 '메스' 하고 의사가 손을 내밀면 손에 척 하고 메스를 쥐어주는 간호사를 상상하곤 해요.
그래서 저도 처음에 수술실에서 일하게 되었다고 결정 났을 때 근무하기 전 열심히 수술실 간호사에 대해 찾아봤어요! 수술실 간호사는 일명 소독 간호사로 잘 알려져있는데 scrub nurse 말 그대로 '무균적인 방법' 으로 집도의와 보조하는 사람들에게 수술 과정에 맞는 수술도구를 건네는 역할인데요 수술종류도 많고 수술방법에 따른 수백가지의 도구들을 외워야 하기 때문에 '순발력'과 '예측능력' 그리고 '암기력'이 필요하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는 긴장을 하면서 나름대로 인터넷에서 찾은 기초적인 수술도구들을 열심히 외웠습니다cc 그리고 대망의 다음날, 긴장되는 마음으로 수술실로 들어가 수술복으로 갈아입고 머리도 모자로 꽁꽁 감싸고 들어가 간호사 선생님들께 인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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