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반침하 막기 위한 투자 대폭 확대 서울시가 근래 지속적으로 발생했던 싱크홀에 대한 시민들의 사고 불안해소를 위해 지하공간 안전관리에 대한 집중 투자와 점검 강화에 나섰습니다. 먼저, 싱크홀 및 포트홀의 시민 불안 해소, 지반침하 사고 예방을 위해 30년 이상 된 노후 상하수도관 교체사업 또한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연평균 2천억 원을 투입하던 것에 비해, 추가재원 확보를 통해 4천억 원을 투입, 기존 연간 100km를 정비하던 것을 200km 정비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2배의 재원 투입을 통해 더 이상의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는 모습입니다.
또한 도심 지하를 실시간으로 들여다볼 수 있는 GPR의 기술이 확대 된다고 합니다. GPR은 기존에 지표면 2m 내외 위험 요소만 탐지 가능한 것으로 밝혀져 많은 지적을 받았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하 20m까지 침하를 감지할 수 있는 신기술 '지반침하 관측망' 을 도입하여 이번 강동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