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악재에 연일 신저가 GS건설…개인들은 폭풍 매수 GS건설이 인천 검단 신도시 아파트를 모두 철거한 뒤 재시공한다고 발표하며 주가가 연일 하락한 가운데, 개인 투자자들은 오히려 GS건설 주식을 포트폴리오에 담고 있다. 이달 들어 2주 동안의 순 매수 금액은 이미 지난달 전체 순 매수 금액을 넘어섰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3일부터 14일까지 2주 동안 개인 투자자들은 GS건설 주식을 약 730억 원어치 순 매수했다.
GS건설은 해당 기간 개인의 순 매수 상위 종목 중 9위에 오르기도 했다. 지난 6월 한 달 동안 순 매수 금액(705억 원)보다 3.5% 많은 수준이다. 2주 만에 지난 한 달 순 매수 금액 이상을 사들인 것이다.
지난 5일 국토교통부 건설사고조사 위원회는 브리핑을 열고 4월 발생한 인천 검단 신도시 아파트 주차 붕괴 사고는 설계 단계부터 시공, 감리까지 총체적 부실에 따른 사고라고 발표했다. GS건설은 국토부의 발표 직후 사과문을 내고 “이번 국토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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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개미투자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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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순살자이개미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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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순살자이대형악재
원문 링크 : GS건설 순살 자이 대형 악재 - 개인투자자 폭풍 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