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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구조사 업무범위 확대, 임상병리사 업무 충돌?

 응급구조사 업무범위 확대, 임상병리사 업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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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2025년부터 적용을 목표로 응급구조사 업무범위 확대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의견 수렴하고 있습니다. 응급구조사가 대부분 근무하는 119 구급 대원은 현장에서 쓰러진 사람이 심근경색인지 정확히 판단하려면 심전도를 찍어보거나 혈액검사 등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응급구조사가 이러한 행위를 하게 되면 의료법 위반 사유가 됩니다. 그래서 보건복지부는 여러 가지 사유를 고려하고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안 준비하고 있습니다.

만약 개정이 된다면 응급구조사의 업무범위가 확대되면 응급실이 아닌 곳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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