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넛지입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인테리어 완성도를 높여주는 작은 디테일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데스크테리어를 했는데도 어딘가 아쉽다면 책상을 어느 정도 꾸며놓은 상태인데도 전체적으로 깔끔해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 대부분 소품을 더 살지, 배치를 바꿀지를 고민하지만 문제는 의외로 다른 데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책상 위, 가장 먼저 점검해볼 3가지 1.
매일 보는 자리인가 하루에도 몇 번씩 시선이 가는 위치라면 아무리 작은 요소라도 정리가 덜 된 느낌을 크게 만듭니다. 책상 인테리어에서는 ‘작다’보다 ‘자주 보인다’가 더 중요합니다. 2.
기능 때문에 그냥 둔 건 아닌가 사용에는 문제가 없어서 그냥 두고 쓰는 물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능 위주로 선택한 요소는 공간 분위기와 어긋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요소 하나가 책상 전체 인상을 흐릴 수 있습니다. 3. 가리는 게 습관이 되진 않았나 보기 싫은 건 일단 가려두는 방식이 가장 쉽습니다.
하지만 가린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