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봄인데 아직도 두꺼운 이불을 덮고 지내는 나! 산후조리 명목도 있지만..
생각해 보면 어릴 때부터 늘상 두꺼운 이불을 덮고 살았던 것 같다c 덕분에 나는 추위에 엄청 약한 아이가 되벌임.. c 조리원에서 나와서 얼마 안 있다가 루나를 데리고 거실에서 자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매트의 딱딱함과 낮은 실내 온도의 콜라보로 등에서 모세의 기적을 경험했다c 양쪽으로 쪼갈라지는듯한 등의 아픔, 냉기, 관절의 너덜거림.....
ㅠ 필시 몸이 망가지는 신호라며 검색해 보니 귀뚤의c 카본매트가 제일 유명한 것 같았다. 그런데 소음이 좀 있다는 것과 나는 온몸을 지질(?)
목적인데 온화하게 따스하다는 리뷰가 있었다 몇 시간 고민하다 친구의 추천으로 나비엔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4만 원(?) 정도 더 저렴해서 GO!
고민은 배송만 늦출 뿐-!! 카본매트를 보고 놀란 샤샤 스웨이드 재질이라 부드러운 촉감에 미끄럼 방지 쌉가능 나는 안 미끄러지지만 침대 패드는 왜 자꾸 내려와있는 건지..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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