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참새의 경제이야기입니다.
오늘은 아침9시부터 부리나케 한국투자증권을 켰습니다. 바로 유일로보틱스 상장일이기 때문이었죠 최근 공모주들의 인기가 식으면서 실권주에게로 눈길이 돌아가서인지, 공모주들이 통 힘을 못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유일로보틱스는 기관청약 경쟁률도 우수하고, 유통물량도 적고 로봇테마주라는 이점이 있어서 도전해보았지요! 오늘의 공모주 매도 후기, 유일로보틱스 매도 후기를 들여드릴께요 오전 9시 .
땡치자마자는 못들어가봤지만 처음부터 따상은 아니었습니다 8시에는 다른일이 있어서 못봤지만 따상을 갈 거라고 많은 분들이 생각지도 못하셨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접속했을때가 9시 15분경 24,400원에서 24,500원 사이를 왓다갓다 하길래 여태 공모주 경험상 오래놔두면 안되겠다 싶어서 ‘시장가’에 매도를 걸어버렸습니다 (ㅠㅠ) 그리하여 결과는 144.94%의 수익이지만 실현손익은 작고 귀여운 14,494원입니다! 치킨한마리 값도 안나왔지만 그래도 아메리카노 한잔 정도...
원문 링크 : 유일로보틱스 상장 첫날 따상 성공, 이른 매도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