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상남동 요가 요가원샨티 침묵이 흐르는 새벽요가 부지런한데 빈틈이 많은 나다! 아마도 내가 집중코자하는 부분과 타인이 나에게 집중해주길 바라는 부분이 다르기에 그 점에서 서로간의 충돌이 발생하는 듯 하다!
그래서 나 혼자만의 시간을 찾으려 애를 쓰는 나는 새벽을 여는 시간이 제일 행복한 거 같다! 꿈 많은 나!!
아무도 나를 찾지 아니하고! 아무도 나에게 말걸지 않는 고요함!
그 고요함을 한번 맛들이고 나니 헤어나오질 못하겠다. 그러다 중간 중간 새벽에 일거리가 들어오면 또 그 나름대로 새벽을 여는 사람이라 여기며 서로간의 긍정에너지를 주거니 받거니 하기도 했다.
그 기간이 지속되길 바랬지만 인생에 있어 만남이 있음 헤어짐이 있듯히 나의 수업도 시작이 있음 끝이 있었다. 해서 새벽수업이 시작과 멈춤의 반복 속 맘의 쓰라림은 있었지만 인생 나쁨만 있는건 아닌게 자연스레 체득된 새벽기상 그리고 그 시간의 활용을 정말 잘하고 있음이랄까?
공부도 하고! 일기도 쓰고!
글도 쓰고! 책도 ...
원문 링크 : 창원 상남동 요가 요가원샨티 침묵이 흐르는 새벽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