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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큐브 어항 실리콘 보수공사 셀프로 손가락 부들부들

 45큐브 어항 실리콘 보수공사 셀프로 손가락 부들부들

45큐브 어항 실리콘 보수공사 셀프로 손가락 부들부들 가족의 취미생활이 하나 더 추가된 듯 하다. 아니면 진화된 듯 하다.

함께 뭔가를 해야 가족이라는 단어가 성립한다는 막연한 생각에 두아들이 걸음마를 떼기 시작하자 우리는 캠핑을 시작했다! 그때는 그 생활에 미쳐선 주말마다 캠핑관련 움직임에 부산스럽게 움직였더랬다.

그때만해도 캠핑의 즐거움이 끝날거같지 않았는데... 사람 몸이 참 이상한기라!

점점 텐트를 쳤다 걷었다 하는 작업이 부담으로 다가와선 한달에 2~3번 1번! 일년에 두번!

으로 오며 우리는 노다지 길바닥 인생을 즐길 거 같은 그 과정을 점점 접고 집으로 집으로 컴백홈 되었다. 밋밋하던 일상에 생각해 낸 것이 다름 아닌 어항!

ㅋㅋㅋ 우짜다가 그런 거 없고 좀 즉흥적인 생각일지 모르겠으나 4인가구의 만장일치로 각자 파트를 정해서는 우리의 물생활 취미가 탄생되었다. 어항에 여유롭게 헤엄치는 물고기들만 보며 단순하게 생각했기에 그 과정에 어떤 노고가 있는지 전혀 몰랐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