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파 열매 먹어본다 새콤달콤 건강한 여름 맛 남해 보리암에 갔다. 무슨 날이라 간 것 보다 그냥 언니와의 일정이 맞아 떨어지면 눈으로 말하기!
갈래? 쿠는...
쇼핑을 그닥 즐기는 자매가 아닌 그냥 절에고! 문화생활에 되려 시간을 쏟으려 노력하는 부분이 맞아 우리는 봄 여름 가을 겨울 ..
그 날씨에 핑계를 대지는 않는 듯 하다! 그러나 요즘의 여름은 정말 더워도 너무 더운지...
보리암가기까지 땀을 흥건히 흘렸고 보리암 가서 108배를 올리며 사정없이 흘린 나의 땀 땀구멍이 제대로 열린 듯한 느낌 속이었지만 그래도 그 시간이 참 만족스럽고 행복했었다. 이런 포만감 속에 매번 허한 맘이 생기거나 그냥 다운이 되면 절을 찾게 되는 모양이다.
보리암 갈 때 그리고 올 때 그 감정의 변화는 분명 다르다만 둘다 만족스러웠고 돌아오는 길 다시한번 지금의 순간에 감사함을 느끼며 살자며 저 멀리 보이는 길거리 과일집을 보았다. ㅎㅎㅎ 보리암에 갔다가 귀가길에 매번 들렀던 거 같은데 갈때마다 계절...
원문 링크 : 비파 열매 먹어본다 새콤달콤 건강한 여름 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