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중동수학 짧은 여름방학 심화대비 확실히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라떼는 말야!!
방학하면 거짓없이 놀자주의였건만 요즘 아이들은 마냥 놀수도 없는 모양이다. 거기다 너무 짧다!!
큰아들은 딱2주!! 기숙사에서 빼온 어마무시한 짐을 들쳐업고 왔다!
이것이 방학인걸까?싶을 정도로 짧은 기간 좀 쉬었음 싶었으나 그건 온전히 내 맘일뿐..
고등학교 1학년을 마치고 마주한 시험결과는 그야말로 리얼할 현실이었는지 아들은 몇일은 바닥을 기더니 다시금 회복탄력성을 찾았고 미친듯이 본인의 여름방학계획을 위해 머리를 굴린다. 나보다는 중학교시절까지 다녔던 수학학원 선생님께 본인 스스로 일정을 물으며 2주간 심화대비 열의를 품어 일정을 잡았다.
다른 과목도 분명 서포터가 필요한 상황이긴 하지만 혼자 해왔던지라 다른 과목은 인강으로 대체하고 우선 모르는 것 위주로 바로바로 케어 받기를 희망하는 녀석은 2주간 창원중동수학 학원에서 나름의 루틴을 잡을 모양인가보다. 아무래도 집보다도 혼자 하는 스터디까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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