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포동 양고기집 중앙양고기 ジンギスカン 처음 먹은 日本人도 반한 그 맛 일본 고객이 오면 전적으로 업무가 우선시 되긴 하지만 그 외 식사가...고민이다. 업무로 산건너 바다건너 외국에서 오셨는데 한국의 문화를 어떻게하면 따뜻하니 알려드릴 수 있을까?
그 앞선 마음에 제일 먼저 고민이 되는 게 먹거리일까? ㅋㅋㅋ 금강산도 식후경 이라고 하지 않던가?
한두번으로 끝날 거 같으면 .. 저녁식사로는 삼겹살이디 쇠고기디 구워드리면 되고 점심으로는 삼계탕이디 갈비탕이디 국밥이디 든든하니 한끼 챙겨 드리면 된다지만 자주 오시게 되면 이 또한 식상할 터 .... ^^"" 그렇기에 뭘 안 드셔보셨을꼬?
업무 외 더 큰 고민을 하게 된다. 그에 거래처 귀한 분께서 양고기 라는 단어가 나왔다!
양고기? 나도 잘 먹지 않긴 한데...^^ 쿠며 슬쩍 여쭤보니 음..
익숙하지 않아서라는 언급 속 밍기적 거리셨다. 하지만..
인생 도전!! 아니겠는가?
그렇게 서면 롯데호텔에 머물러 계셨기에 맛집이 넘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