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남해 맛집 힙한식 HIPHANSIK 보리암 찍고 적극 추천

 남해 맛집 힙한식 HIPHANSIK 보리암 찍고 적극 추천

남해 맛집 힙한식 HIPHANSIK 보리암 찍고 적극 추천 일 년에 한번 또는 두번은 남해 보리암으로 가는 듯 하다! 불안한 맘을 달랠 의도도 있지만 그냥 이유불문 갈 때도 있다.

어찌보면 딱히 아는데가 없음에서 오는 편안한 나섬이랄까? ㅎㅎㅎ 뭐 편안하지는 않다.

나름 남해 보리암까지 왔다갔다 하면 하루가 끝이 나버리기에 즉흥적으로 가기는 좀 뭐하고 나름 전 후 나의 피로도를 계산하고 가는 듯 싶다. 매해 새해가 되면 갔기에 올해도 갔다 여겼건만 나의 오래된 기록을 뒤져보니 2024.12.31 작년 마무리를 위해 가고는 올해 가지 않았음에 가본다.

절 동행은 남편도 좋지만 예전부터 언니와 갈 때가 제일 행복하다. 무더위가 절정에 달하는 시간에 도착했기도 했고 지금 시즌이 절에 가기엔 좀 더울 법도 해서 많이 없겠지 했는데 아니다!!

가족단위 자매단위 모임단위 그 어떤 조건이 부여되지 않게 많은 이들이 보리암을 찾았다. 뭐 나도 왔는데 ㅎㅎㅎ 나름 내 맘 속에 나에게 특별함을 부여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