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 젤 카야노 14 화이트 미드나잇 1202A056-109 형제 커플신발 아들은 좋겠다 키 작은 나는 언제나 키높이 운동화에만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그러다 보니 스타일이 한정되어 있거나 매번 같은 브랜드만 선호하며 신상 나오는 제품을 구입한다.
이미지 변신이란 게 잘 되지 않는다고 보면될까? ㅎㅎㅎ 인생 슴슴하다.
그렇다고 구두를 신으려고 보니 이젠 굽 높은 구두를 좀 신었다치면 무릎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내 몸도 이제 파이다 싶은 생각에 굽을 내려 정말 다양성 많은 운동화에 나도 접근을 하려 무진장 검색을 해보긴 했었다. 하지만 그 굽이 뭐라고 !
자존심이라도 되는지 좀처럼 내려놓지 못한 채 이런저런 운동화만 보며 대리만족을 해본다. 그러다 찜 해둔 아식스 젤 카야노 14 화이트 미드나잇 뭔지 모르게 세련되었다.
아무래도 요즘 내가 새벽 러닝을 ? 워킹을 하다보니 발 편한 운동화에 관심이 간 것도 있고 어느 강의에서 들었는데 러닝크루의 멤버들은 그 어떤 브랜드 보다 제일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