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덕이(낙수, 정소민 역)의 죽음 이후 다시는 사랑을 찾지 않을거라 그렇게 모두가 여겼지만 어느 날 나타난 진부연이 '나는 여기도 좋고, 너도 좋아' 서방으로 도장 찍어버리고. 어르신들 앞에서 치트키인 혼전임신설로 거짓말을 하면서까지 부부 사이를 유지합니다.
가뜩이나 얼굴이 예뻐서 마음도 흔들릴텐데 크흠... 집안 좋고 신력도 있는데다가 신력인지, 낙수와 징표로 나누었던 푸른돌 때문인지 과거 무덕이와 장욱의 기억을 떠올리는 진부연.
예쁜 고윤정 얼굴에 낙수가 오버랩 되어서 장욱(이재욱)의 마음을 비집고 들어와요. 장욱(이재욱) 말고도 무덕이였던 낙수(정소민)가 그랬듯 세자인 고율, 서율(황민현)과도 점차 접점이 생기고 이윽고 서율이 먼저 진부연(고윤정)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환혼인으로 폭주하여 돌처럼 굳었던 무덕이(낙수, 정소민)는 강에 빠졌지만 숨은 붙어 있던 상태였고 마의 이선생에게 진호연이 진요원의 대를 잇기 위해 몸뚱이만은 살려달라 부탁한 것. 단, 이 선생이 그녀를 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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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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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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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황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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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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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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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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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빛과그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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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혼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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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현
원문 링크 : 이재욱의 달콤쌉싸름 무협로맨스3,환혼:빛과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