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5년 9월 8일~10일 월~수요일 날씨 선선~ 제목 모르는 게 상책 vs 모르는 개 산책 블로그 일상글은 조회수가 그냥저냥 똥이지만 그래도 요새 일상글을 넘 올리고 싶어요 날씨가 선선해서 사진을 많이 찍으니까 그런가- 조회수가 뭐가 중요해! (많이 나오면 하루종일 좋아함서....)
내 일기장이다-라고 일상글 우다다 올려버리기- 9월 8일 월요일 냅다 구내식당 식판으로 시작해버렷-! 이날 메뉴는 부찌가 나왔는데 부찌 안에 라면사리가 들어있더라 현미밥에다가 감자볶음도 잔뜩 가져왔음서 라면사리.......
또 가져오면 먹어야 하는 사람....... 1차 탄수 과식 그런데 또 당을 밀어넣는다? 해외 출장을 다녀온 동료 2명이 각각 몽골과 아일랜드에서 디저트 기념품들을 잔뜩 가져왔다더라- 어떻게 안 먹어?!
한국인의 정이 있는데에엨?! 그래도 초콜릿 2조각으로 끝냈는데... 2차 디저트 냠냠으로 인해서 점심 먹고 몸이 뜨끈뜨끈하더라 탄수와 당 많이 먹으면 몸 뜨끈해지는 거 나만 이...
원문 링크 : [일상모음] 모르는 게 상책 vs 모르는 개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