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중에 의류 판매를 해서 서울 동대문에도 자주 갔는데 시간, 돈이 많이 들어 부산 사상 르네시떼를 이용하게 됬어요. 이들도 직영도 있지만 소소매라 붙여서 파는 금액이 있지만 서울 간다 생각한다면 그 비용을 대체하고 스타일만 맞는다면 그 가게 단골이 되어 많이 안 둘러 보고 바로바로 주문할 수 있게 돼서 좋아요.
옷, 신발, 가방, 아동 등 다양하게 팔아서 그냥 쇼핑하러 오는 손님 40% 정도 되는 것 같았어요.(저의 주관적 생각입니다.)
주차공간도 넓고 사업자는 주차 등록을 해서 시간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어서 좋아요. 사업자분들 기억하세요.
대구, 대전, 함안 타지역 멀리서도 오시던데 르네시떼 패션의 성지네요. ㅎㅎㅎ 신발이 만 원이라니 햄버거 가격밖에 되지 않아요.
슬리퍼 하나 득템 이쁘나요? 다양한 이쁜 옷 가게가 있었으나 체스(체력 쓰레기)인 저는 이미 지쳤으므로 보이는 데로 찍었어요.
정말 이쁜 옷 많으니 부산 가면 시간 되실 때 구경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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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 사상 르네시떼(feat.도매,소매 성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