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로리가 어머님을 모시고? ㄴㄴ 어머니가 절 운전해서 데리고 다녀준 힐림 캠프 2박 3일을 소개합니다. 1일차 2020.10.07 (충무멸치쌈밥-척포선샤인펜션) 어머니와 저 일 마치고 퇴근시간 안 걸리게 출발한다고 부랴부랴 창원에서 출발했어요.
통영에 도착하니 17:30 아직 연휴 전이라 다행히 덜 밀린것 같아요. 처음 도착한 집은 중앙시장의 충무멸치쌈밥 와우 이 때 생각하면 침샘이 아직도 고이네요.
생선구이를 어찌나 맛있게 먹었던지 간만에 싱싱한 고등어를 먹은것 같아요. 이 곳에서 집밥같은 식사 한그릇 하고나니 캄캄해졌어요.
통영은 경치인데 캄캄해서 보이지가 않아요. 우선 숙소로 가보아야 겠어요~ 체력이 되야 여행도 하는 거죵 깔끔하고 안락했던 척포선샤인펜션 사장님의 결벽(?)
에 가깝던 깔끔함이란 첫 입주한듯한 기분이었어요 ㅎㅎㅎ 완전 힐링뷰 통영이 아니라 외국에 온 듯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2일차 2020.10.08 (달아공원-123삼계탕본점-루지-웰펜션-오꾸닭) 자고일어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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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여행]통영 여행 2박 3일 힐링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