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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성의 날에 생각해보는 김마리아

 세계여성의 날에 생각해보는 김마리아

“임시의정원 첫 女의원 김마리아 동상을 국회에 세우자” 기념사업회등 추진...28일 국회의원회관서 헌정 세미나 김한수 종교전문기자 입력 2023.02.27 20:29업데이트 2023.02.28 00:24 여성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선생. 상해 임시의정원 초대 여성의원이었던 김 선생의 동상을 국회에 세우자는 운동이 벌어진다.

한 인물의 동상을 국회에 세우기 위해 종친회 여성회와 종친회, 출신 학교 동문회, 기념사업회 그리고 국회의원이 마음을 모았다. 동상을 세우려는 대상은 독립운동가 김마리아(1892~1944) 선생.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 여성의원 김마리아 헌정 세미나’는 광산김씨대종회 여성회가 주최하고 광산김씨대종회, 김마리아기념사업회, 정신여중·고 총동문회가 후원하며 김태년·김병기·김민철·김선교·윤주경·김한규 의원 등이 주관한다.

김마리아 선생과 인연이 있는 단체들이 대거 나선 셈이다. 김마리아 선생은 ‘대한의 독립과 결혼한 사람’으로 불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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