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론보도 - 독립운동의 역사를 함께 쓴 부부독립운동가부부독립운동가로 활동한 여성독립운동가의 유형을 가족 단위로 조사, 검토하고 활동 내용은 물론 시기와 지역 등을 나눠 교차 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여성의 독립운동을 재고찰해 보았다. 여성의 일이라고 규정되어 제한적으로만 여겨졌던 ‘살림’이 바로 독립운동가의 가족을 살리고, 민족을 살리는 실천적 활동이었음을 드러내는 것이다.
이에 대한 가치를 제대로 평가하고 인정한다면, 대부분 독립운동가들의 어머니, 딸, 며느리, 아내 모두가 바로 당시 여성독립운동가였을 것임에 틀림없다. 이에 따라 본문의 구성을 다음과 같이 하였다. 1장.
독립운동을 ‘살린’ 독립운동가 부부 1. 독립운동 ‘살림에 일생을 헌신한 이은숙과 이회영 2.
미주 독립운동의 대부모 이혜련과 안창호 3. 비타협적 독립운동가의 ‘상징’ 신채호와 그의 든든한 지원자 박자혜 4.
독립운동가 가문의 가교가 된 김락과 이중업 이들 중 이은숙을 제외한 세 명은 3.1운동에 참가한 것뿐 ...
원문 링크 : 독립운동의 역사를 함께 쓴 부부독립운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