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코스메틱 멜릭서 이하나 대표님의 롱블랙 노트. 지금은 너무나 흔한 비건 코스메틱.
당장 올리브영만 가더라도, 너나 나나 할 것 없이 비건 비건 브랜드. 우리나라에 비건 코스메틱이라는 개념이 자리잡기 전 최초로 만들어진 비건 브랜드가 바로 멜릭서.
롱블랙 친구에게 선물로 준 멜릭서 립밤.. 이런 멋진 브랜드인 줄 몰랐다.
대표님이 처음 멜릭서를 만들 때의 마인드셋. 파도가 없다면, 내가 일으켜보자라니.
두고두고 기억해두었다가 내가 개척자가 되어 덜컥 두려워질 때 꺼내보아야지. 롱블랙 마지막에 어떻게 될 건지 따위의 생각은 접어두고 지금, 여기, 오늘을 살아야겠다....
멜릭서 이하나, 파도가 없다면 내가 일으켜보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