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 디즈니 픽처스의 사이버펑크 SF 시리즈 <트론> 전편에 대한 리뷰입니다. 첫 개봉 당시에는 <스타워즈> 레벨의 전세계적 대흥행을 기대했던 디즈니의 스탠스와 달리, 4억 달러 정도를 벌어들이고, 평론가들에게도 미지근한 반응을 얻었으나 시간이 흐른 지금은 충성심 강한 팬덤이 형성되며 하나의 컬트 비주얼 영화의 반열에 올라 있습니다.
아직도 영화의 인상적 비주얼을 논하면 반드시 언급되는 영화 중 하나입니다. 최근 시리즈 영화의 3편 격인 <트론: 아레스>가 2025년 10월 8일에 개봉하면서, 전작들까지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전편 <트론: 새로운 시작> 이후 15년 만의 신작인데, 줄거리, 결말을 모두 포함하고 리뷰 진행하겠습니다. 시리즈 보는 순서 No.
개봉년도 제목 (KR) 제목 (EN) 1 1982년 트론 Tron 2 2010년 트론: 새로운 시작 Tron: Legacy 3 2025년 트론: 아레스 Tron: Ares 참고로 월트 디즈니 픽처스가 보유하고 있는 작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