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1월 26일에 업데이트된 <크리스마스엔 도둑질을>에 대한 리뷰입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로 만들어진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영화입니다.
백화점을 털면서 연애하는 두 남녀 도둑의 로맨틱 코미디 영화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가볍게 뇌 비우고 보기 좋은 작품입니다.
언제나처럼 결말, 줄거리를 모두 포함하고 리뷰하겠습니다. 크리스마스엔 도둑질을 (Jingle Bell Heist, 2025) 장르 : 드라마, 로맨스, 코미디 러닝타임 : 96분 감독 : 마이클 피모그나리 주연 : 올리비아 홀트, 코너 스윈들스, 루시 펀치 <크리스마스엔 도둑질을>의 영어 원제는 'Jingle Bell Heist'입니다.
그대로 직역하면 '징글벨 강도'정도 되겠네요. 영화 제목이 영화 내용을 함축적으로 모두 보여주고 있는데, 한국 제목으로 번역도 꽤 잘된 편이라고 생각됩니다.
줄거리, 결말, 쿠키 두 명의 남녀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우선 여주인공 '소피아(올리비아 홀트)'입니다.
소피아는 진상짓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