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오신 여러분을 매우 환영하며 감사하게 생각한다. 초기 글에 작성한 것과 같이 나 역시 2개월 전만해도 이런 부류의 어플 이용 경험이 전혀 없었다.
처음 주먹구구식으로 시작해서 정말 열심히 했는데도 온라인상의 그녀들에게 초이스를 받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만큼 어려운 일이었다. 애초에 소개팅 어플의 성비는 남9.8:여0.2라는 말도 있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하다.
블릿을 사용할때 느낀점이다. 외모도, 정보도 모르는 여성이 '심심해요' 글을 하나 올리면 5초 내로 댓글이 10개는 달렸다.
나는 그만큼 빠르지 못했다. 잘난 외모가 아니라 지금도 많이 매칭되진 않지만 과거에 비해서는 간간히 매칭이 되며 느낀 점 등을 공유하여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은 시행착오가 줄어들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써본다. 1.첫째도 사진, 둘째도 사진.
어플 게시판 등에 사진과 셀프 소개 글을 수도 없이 올렸을때 여러사람들이 안쓰러웠는지 조언을 해줬다. "사진을 너무 못찍는다", "실물이 오히려 나을 것...
원문 링크 : 소개팅 어플 이용 경험 후기 및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