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몬입니다.
다이어트 9일차 기록입니다. 아침에 비몽사몽하느라 체중을 못찍었어요...
좀 이따 첨부하겠습니다ㅠㅠ 전일 아침 사진도 어디로 갔는지 날라가버렸네요 흑.. 어제 아침과 점심은 모두 카레로 먹었습니다.
각각 9시, 13시. 아침은 점심의 절반만 먹었어요.
저녁은... 삼겹살과 김치를 볶은 두루치기를 먹어버렸습니다. 19시 경.
입은 즐거웠는데 왠지 죄를 짓는 기분이었어요. 어쨋든 맛있게 먹어치웠습니다.
오늘도 딱 1,050개 땡겼습니다. 왜 매일 하는데도 익숙해지질 않고 이렇게 힘이 든지..ㅋㅋ 빵댕이가 아프다고 소리를 지르는 것도 여전합니다.
이러다 엉덩이에 근육 생기겠어요. 오늘의 심박수 선풍기도 안틀고 더운 방 안에서 독하게 했습니다.
운동 직후 흘린 땀. 흉한 제 몸뚱이를 보일 수가 없어서 최대한 보정해봤습니다.
이렇게 육수를 줄줄 빼는데 살은 왜 안빠질까요...?? 과거 한달에 20kg를 굶어서 뺀 적도 있긴한데 금방 요요도 오고 근육이 먼저 빠져버려 ...
원문 링크 : 30대 후반 남 다이어트 9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