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몬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홈플러스의 시그니처 pb 상품인 심플러스 제품이구요, 제품명은 고소하고 담백한 두유입니다.
어떤 제품인지 함께 알아보시죠! 저는 어려서부터 우유, 치즈 등 유제품을 끊임없이 먹고 자라왔어요.
어머니가 저를 갖으셨을 때 이상하게 우유가 마시고 싶었다고 하십니다. 집에 콜라나 쥬스같은건 없었지만 우유가 없었던 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약 6개월 전부터 저희 집에서는 미숫가루를 매우 많이 마시고 있어요. 어머니께서 곡류를 모아 방앗간에서 직접 내려서 맛이 아주 좋습니다.
근데 그거 아시죠? 물에 타면 맛이 밍밍해서 보통 우유에 타 먹는 거. 950ml 기준 2번 타먹으면 없습니다....
문제는 흰우유 가격이 천정부지 치솟고 있다는 점... 2,000원이 넘다니.. 대체 상품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좋은 상품을 찾아 구매해봤습니다. @제품명: Simplus 고소하고 담백한 두유.
@용량(칼로리): 950ml (620kcal) @가격: 1,000원 삼육두유...
원문 링크 : [가성비갑] 심플러스 고소하고 담백한 두유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