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콩보리밥 집사 제이세라에요:)) 강아지와 다르게 고양이는 자주 목욕을 시키지 않아도 된다고 하지만 수시로 그루밍을 하는 만큼 청결상태를 유지해 주는 게 좋잖아요. 그래서 서너 달에 한 번씩 목욕을 시켜주고 있는데요.
목욕 후 ... 이중 모를 가지고 있는 고양이에 털을 말리는 일이 정말 힘들더라고요. 6묘들을 케어해보니 강아지만큼이나 고양이도 펫드라이기가 필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PetMalii M10 우드 펫드라이기 고양이 드라이룸으로 추천 예전에는 펫드라이룸은 필수가 아닌 선택이라고만 생각했던 시절이 있었어요. 하지만 다묘들과 함께 생활하면서부터 펫드라이룸이 필수라는 걸 알게 됐죠!!
펫드라이기나 고양이 드라이룸도 결국 소음과 강풍으로 인해 고양이들이 질색 팔색을 할 때가 많아 자주 사용하기 힘들고 디자인 면에서도 누가 봐도 펫 드라이룸처럼 보여서 사용 후 펜트리에 보관하기 바빴는데요. 이번에 펫말리 우드 펫드라이기를 보고 한눈에 반했지 뭐예요.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는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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