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콩보리밥 집사 제이세라에요:) 다묘들과 함께 생활한다면 고양이들이 분리불안을 느끼지 않을 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집사와 유대관계가 높은 고양이일수록 분리불안을 가지고 있듯 보였어요. 우리 열무와 찹쌀이 슈는 집사가 눈에 보이지 않으면 큰 울음소리를 내며 집사를 찾아다닌답니다.
분리불안은 곧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뜻이므로 이를 간과하고 넘어갈 수는 없는 일!! 우리 아이들이 집사가 집을 비울 때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했어요.
물론 집사와 함께 하는 시간 동안에는 충분한 놀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낚시놀이를 해주고요. 집사가 집을 비울 때는 먹이 퍼즐이나 노즈워크를 집안 곳곳에 배치를 해서 맛있는 간식을 스스로 찾아 먹으며 재미지는 하루를 보낼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어줬답니다.
강아지 고양이를 위한 노즈워크나 먹이퍼즐는 참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잖아요. 소재도 다양하고 디자인도 다양하고요.
그ㆍ런ㆍ데 강아지와 고양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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