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콩보리밥 집사 제이세라에요. 아침에 일어날 때 코끝이 찡한 게 날씨가 무척이나 쌀쌀해졌다는 걸 새삼 느끼는 오늘인데요.
우리 4묘들도 날씨가 쌀쌀하다는 걸 느끼겠죠? 이제부터는 정수기나 수반에 물을 미지근한 물로 채워줘야겠어요.
너무 차가우면 음수량을 높이는데 좋지 않을 테니까요. 그러고 보니 습식도 살짝쿵 데워서 급여해야 하는 계절이 다가왔네요.
날씨가 쌀쌀하거나 냥이들이 입맛 없어 할 때 습식을 전자레인지에 30초 돌려서 급여를 해주곤 했는데요. 아니 글쎄~ 습식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고양이밥그릇이 있지 뭐예요.
그래서 4묘네도 사용을 해보았답니다. 4묘네가 사용한 고양이밥그릇은 다름 아닌 소심한고양이 꿀맛 습식식기에요. 컬러는 베이비핑크와 라이트 베이지 두 가지로 출시됐는데 저는 귀염귀염 한 베이비핑크로 선택을 했어요.
사실 라이트 베이지 컬러도 고급스럽고 기능까지 좋다 보니 1묘 1식기로 구매할 예정이에요. 습식을 따뜻하게 데워줄 수 있는 고양이식기라니~~~ 뭔가 신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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