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무콩보리밥 집사 제이세라에요. 엊그제 이사를 한거 같은데 이사를 한지 벌써 2주가 넘었네요. 2주가 지났는데도 집 정리는 반도 못했다는 현실에 집사는 답답하기만 한데요.
그래도 우리 열무콩보리밥은 이사한 집에 완벽하게 적응했답니다. 이사한 집은 새로운 공간으로 꾸며주고픈 집사에 마음이랄까요?
이사하면서 잘 사용하지 않는 캣타워나 캣폴은 지인들에 나눔하고 최소한의 용품만 가지고 이사를 했답니다. 여러 가지에 고양이캣타워와 캣폴을 사용해 본 4묘들이지만 이번에 캣타워를 고를 때는 딱 한 가지만 봤어요.
먼치킨인 열무가 편안하게 사용하면서 스코티시폴드 냥이인 콩보리밥을 위해 관절에 무리를 주지 않는 튼튼한 캣타워!! 냥이들에게 수직공간은 당근 필요하죠~~ 하지만 너무 높으면 관절에 무리가 심하게 올수 있거든요.
특히 높은 곳에서 실수로 떨어지거나 뛰어내릴 때면 집사에 심장은 쿵~ 하고 내려앉는답니다ㅠㅠ 콩보리밥은 선천적으로 관절이 약한 폴드 냥이고 열무는 다리가 짧은 먼치킨이다 보니 높...
#
TTOC
#
아기고양이
#
스코티쉬폴드
#
소형캣타워
#
미니캣타워
#
먼치킨
#
노옵션
#
노령묘
#
고양이관절염예방
#
고양이관절보호
#
캣타워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