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돌이 너무 인상깊었던 무슬목해변 몽돌은 함부로 가져가시면 No! 무슬목 해변에 도착하면 해양박물관에 주차하면된다.
그리고 뒷편으로 나오면 여수갯가길이라는 표지석이 보인다. 그대로 따라 나오면 무슬목해변이 보인다.
모래들이 있는 동해안 해수욕장과 달리 이곳의 해변은 돌맹이들이 있는데 돌맹이들이 몽돌몽돌하다. 몽돌 예쁘다고 들고 나가면 큰일난다.
(소원석이라고 들고 나가면 과태료가...) 돌맹이 위를 걷는건 쉽지않다.
운동화를 신어도 비틀비틀 소원을 빌어본다. 제발 부자되게해주세요 그리고 나머지 소원들은 비밀 돌탑을 쌓아본다 해안가까이 가보니 모래사장이 펼쳐진다.
멀리 보이는 해상교..? 이곳에서 해상레저를 즐길 수 있는데, 바나나보트를 탈 수 있는 곳으로 보인다.
우리도 올라가본다 출렁출렁 배탄것 마냥 흔들린다 멀미마저 남 그녀의 인피니트 워킹 작은 물고기도 보임 섬이 정말 많다. 산 넘어 산이 아니라 섬 넘어 섬 가만히 앉아 먼발치 구경 하늘도 예쁘다 10분정도 앉아있다보니 배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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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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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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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목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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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여행
원문 링크 : 여수 무슬목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