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여행 2,3일차를 머물렀던 파타야 더자인호텔, 만족도는 별다섯개 차에서 내리면 헬퍼들이 나와서 무거운 케리어를 들어준다 접견실, 헬퍼들께서 각 방까지 케리어를 옮겨줌 (방에 갖다줄때 1달러 매너팁) 호텔로비인데 정말 크다 가성비 King of King 태국호텔이 4/5성급이더라도 보통 5만원 정도에 해결된다지만 이정도 가성비면 제주도 한달살기보단 태국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호텔에서만 한 달 보내는게 낫겠다 생각함 조식을 제공해주는 레스토랑 8층 배정된 룸에서 바라본 파타야의 밤 수압도 시원하게 잘나온다 호텔에는 수영장이 구비되있다 21시 이후로는 가드가 없지만 출입은 가능함 별이 빛나는 도시 파타야 계단을 내려가면 마릴린비치와 이어진 수영장이 하나 더 보인다 내려가다보면 이렇게 넓고 조용한 수영장이 눈 앞에 펼쳐짐 최고 좋았다 물도 깨끗함 너무 늦은시간이라 발만 담그며 맥주마셔본다 기분쵝오! 프로필사진 건짐 뒤편으로 이어진 길을 따라나가면 마릴린비치가 연결된다 마릴린 비치 M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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