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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손오공이 갖혀 있던 곳, 오행산(블루마운틴)

 다낭| 손오공이 갖혀 있던 곳, 오행산(블루마운틴)

손오공이 갇혀 있던 곳 '오행산' 천국계와 지옥계를 한번에 둘러볼 수 있다. 운영시간: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산 전체가 대리석으로 되어있어 마블 마운틴이라 불리는데 대리석 조각들이 독특하고 멋스러운 곳이다.

베트남인들의 민간신앙을 대표하는 물, 나무, 땅, 금, 불을 상징하는 5개의 봉우리로 되어있는 오행산. Gate N1에 수산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오행산 중 '수산'에 동굴과 사원, 탑과 전망대 등 여러 볼거리가 모여있어 대부 분의 여행자들은 이곳만 방문한다. 우리가 흔히 찾는 오행산은 즉, 오행산 중 수산이다.

그랩을 이용해 주차장에 내려 아는형님 촬영지로 알려진 암푸동굴 먼저 둘러본다. 동굴이라 하면 우리나라 동굴처럼 시원할 줄 알았는데 절대 아니다.

밖이 더시원하다. 동굴안은 깊어서 산소도 부족해 고산병 마냥 머리가 아플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입장료는 1인당 20,000동(한화 1천원)이다. 지도를 끼워 살거냐 물어보는데 굳이 필요 없다.

쿨룩이라던지 웹에...

# 다낭블루마운틴 # 다낭오행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