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16일차 오늘은 아들이 낮잠을 잘 때 나도 같이 낮잠을 즐겼다 사실 술독 해독~~ ㅋㅋ 목, 금, 토 마셔서 해독하느라~~ ㅋㅋ 아직 소주가 넘 좋네요 그래서 저녁 먹고, 아들 목욕 씻기고 웨이트 3세트, 운동 시간 40분 딱 적절한 운동 시간~~ 씻고 나오니 아들이 졸렸나보다 엄마가 데리고 들어가서 무드등 밑에서 그림책 읽어주고 있다 난 개운하게 물 한잔 마시고 유튜브 감상 ㅋㅋ 남석관님 세월의 지혜가 느껴지는 분이며, 사적으로 알고 지내면 너무 좋으신 분 같다. 소주 한 잔 마시면서 이러쿵 저러쿵 말씀을 드리면 꾸짖으면서도 친절히 설명을 해주실 것 같은~~ 그런 분과 함께 저녁도 먹고 그런 행운이 나에게도 왔으면 좋겠다 아니면 내가 더 나이 들어서 이렇게 해줘야 하는 모습이 되어야 하는 건가?
아무튼 우리나라든 미국이든 주가지수가 많이 떨어지고 있는데 언제쯤 바닥일지 바닥을 확실히 보겠다라는 입장인데, 현재 내가 마음 편히 이런 입장을 하고 있다니 사실 흐뭇한 느낌이다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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