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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는 워라벨을 되찾아서 문제없는데 ( 분명 어제도 일찍 들어왔습니다 ... ) 왜 잠든 지 모르겠습니다 하...... 오늘 약속까지 있어서 늦게 들어올까 봐 반드시 일기 쓰고 자려고 했는데 마음과 달리 피로가 아직 안 풀렸는지 몸이 안 따라주네요 아침에 일어나 확인해 보니 fomc도 끝났더군요 파월은 금리 인하는 없다고 못 박지를 않나~ 은행들 줄줄이 급락하고 있고...

그 여파로 증시는 소폭 하락하고 있고 리스크 재점화로 금 가격은 다시 오를 준비 중이고 참 이래저래 곤란한 상황이네요 은행 파산과 상업용 부동산 직면 앞에서는 시장은 계속해서 확실한 먹이를 주기 전까지 금리 인상을 악재로 인하를 호재로 양면성만 보면서 움직이려 하나 봅니다. 어제부로 확실해진 건 시장은 파월도 jp 모건의 구원자도 믿지 않습니다.

"은행은 안전하다"라는 말에 코웃음만 치고 있네요 은행발 리스크가 재점화되면서 '마침표'가 아닌 '쉼표'였다는 불확실성만 커졌습니다. 횡보형 변동성 장세에 좀 더 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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