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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 궁남지 카페 at267 브런치 메뉴 뿌시기

 부여 궁남지 카페 at267 브런치 메뉴 뿌시기

부여 친구 모임이 있어 1박 하고 부여 궁남지 카페 at267 로 갔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해장국 많이 찾고 했을 텐데 요즘은 몸을 많이 사려서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편이라 성인 남자 5명이서 브런치 먹으러 갔어요.

브런치는 처음 도전해 봅니다. 완전 아메리칸 스타일로 브런치 뿌시기 했습니다.

메뉴도 많아서 뭘 골라야 할지 몰라서 당혹스러웠지만 꿋꿋이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모임에 참석 안한 사람한테 좀 미안하긴 한데 계비 알차게 썼습니다.

이럴 때 푸짐하게 먹어야죠. 부여 궁남지 카페 at 267 리뷰 시작하겠습니다.

외부 사진 입구 사진입니다. 아침 눈뜨자마자 바로 달려가서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비몽사몽이긴 했습니다. 부여 브런치 카페 at267입니다.

부여 현지인들도 많이 방문하는 at267 카페입니다. 부여 손님이나 친구 올 때마다 데리고 가는 듯합니다.

왜냐면 뒤편에 궁남지 공원이 바로 이어져있어서 더 많이 찾는듯합니다. 뒤편으로도 나갈 수 있어서 아주 좋아요.

브런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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