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이 필요할 때는 직접 방문해서 처방받는 게 기본입니다. 심적환처럼 용도가 명확한 경우도 마찬가지죠.
하지만, 재작년 12월 15일 이후 취약도 30% 이상인 취약지는 비대면 진료가 전면 허용되었습니다. 작년 2월 23일부터는 서울 근처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에까지 완전 허가되었고요. 1.
온라인은 한의원에서만 합법 심적환을 파는 곳에는 약국도 있습니다. 유통 구조상 5~60% 정도 더 비싼 가격이긴 하지만, 접근성이 뛰어나죠.
다만, 약품의 온라인 매매는 위법하기 때문에, 거동이 힘들거나 퇴근이 늦더라도 직접 방문해야 구매할 수 있죠. 의료기관인 한의원은 판매가 아니라 비대면 처방이기 때문에 전화 유선상으로 가능한 거예요.
훨씬 저렴한 비용이라는 장점도 있지만, 의료기관에는 이런 특이점이 있죠. 약국과 한의원의 심적환 비교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심적환 약국과 한의원 가격 차이의 까닭 현행법상 심적환을 판매, 투약 할 수 있는 곳은 약국과 한의원뿐입니다. 그 외에 ...
원문 링크 : 심적환이 서울 경기 지역에서 필요하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