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0 셋째 자연분만 #자연분만부종 #산후부종 #산후붓기 #자연분만후부종 분만 후 입원, 퇴원 후 조리원 입성 보통 조리원 2주동안 마사지받으면서 붓기가 다 빠진다고하고 실제로 첫째때는 조리원에있을때 큰 붓기는 다 빼고나왔었다. 마사지 한번 받을때마다 1kg씩 빠졌던것같다.
당연히 셋째도 그렇겠지..했는데 웬걸... 몸이 더 붓기 시작한다.
출산직전 몸무게 55kg 출산 후 몸무게 56kg 3.11 출산 다음날 임당이있었어서 병원내에 위치한 내과에 방문했다. 간호사가 출산전/후 몸무게를 묻길래 위와같이 얘기했더니 반응이이렇다.
"애가빠졌는데 몸무게가 더 늘었다구요? 다시재보세요" 몸무게를 거듭 다시재봤으나 그대로다.
간호사가 의아해한다. 나는 첫째때도 출산직후에는 1kg밖에안빠졌었고 조리원에서 쭉쭉빠졌으니 당연히 빠지겠지 생각했다.
이때의 부종 이날 저녁 병원에서 제공해준 다리마사지기를 썼었는데.. 다리가 많이 부어서그런가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다. 3.12 출산+2 조리원입성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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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우울증 걸릴뻔한 산후부종 | 경산맘 산후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