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가 카운팅 안 되는 것을 모르고, 9월 1주 차 일기를 써 버렸다. 그래서 오늘 1주 차 일기를 다시...
요즘 결혼 시즌이라 그런지, 계속 결혼 소식이 들려온다. 친한 친구 결혼이 있어 이번 달에 사회를 봐 주기로 했고,(대본 써서 주기로 했는데 아직 감감무소식이네..?)
군대에서 친했던 동기가 10월에 결혼한다고 해서 청첩장을 받아왔다. 또, 대학교 동기 CC 커플도 10월에 결혼한다고 해서 오랜만에 대학교 동기들도 만났다. 9~10월 주말은 결혼식 참석으로 바쁠 듯하다.
ㅎㅎ 요즘 블로그 활동에 점점 소홀해지고 있다. 다른 신경 써야 할 일이 너무 많아서 멀티태스킹이 안 되네...
당분간은 이런 식으로 주간 일기만 쓰러 들어오지 않을까 싶다!...
[주간일기 챌린지] 다시 쓰는 9월 1주 차 일기 :: 청첩장 수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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