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마도 여행블로거(?) 설이입니다!
최근 편의상 음슴체로만 포스팅 하다가 존댓말 하려니 괜시리 어색하네요,, 대학생 때 시작한 블로그가 어느덧 9년차가 되었어요 :) 물론 꾸준히 하진 않았고 중간 중간 공백기도 있었는데 취미로 시작한 블로그가 일처럼 느껴지니 가끔 귀찮아질 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체험단이나 협찬도 받고 싶은 것만 받고, 너무 1일1포스팅에 얽매이지도 않고, 꾸준히만 하자! 하는 마인드로 취미처럼 하고 있어요.
사진 촬영하는게 취미가 되고, 해외 여행이 취미가 되면서 1년에 못해도 2~3회는 해외를 나가려고 하는데 작년에는 상반기 때 세 번을 가고 하반기 때는 못 나갔더니 이제 여행 블로그가 아닌 테크 블로그가 되었네요 하지만 테크로도 조회수가 좋아서 다행입니다. 정성들여 쓴 포스팅이 조회수가 높으면 그게 또 꾸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더라구요. 2024년에도 여행이 계획되어 있는데요 상반기 때는 홋카이도, 하반기에는 호주를 계획 중이랍니다.
올해는 ...
원문 링크 : 늦었지만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