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도를 웃도는 (38c도) 무더운 여름날 태어난지 100일을 맞은 헤일리의 야외파티 세션입니다.순둥순둥한 헤일리가 혹시나 너무 덥진 않을지 지치진 않을지 걱정헸지만, 너무 잘해줘서 고마웠어요~해가 9시는 되야 지는 바람에 촬영은 오후 6시쯤 진행 됐어요.파티 스타일링과 세팅은 캘리가, 의상과 화관은 엄마가 직접 준비해주셨습니다. 쏟아지는 지는 해와 녹음이 우거진 포틀랜드에서 너무나 아름다웠던 촬영 ^^...
포틀랜드 스냅 | 야외 백일 파티 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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